제목 베트남 무비자의 적용
안녕하십니까.
 
한국여권 소지자의 비자면제는 통상 베트남 국제공항에서 입국심사 시 부여되며
입국일자 이후 제14일까지로 기간이 지정되어 여권의 사증란에 기록됩니다.
여권에 유효한 사증 또는 사증면제에 관한 기재가 없는 경우 출국이 제지될 수 있으므로
적법한 수속절차를 거쳐 이전 여권에 부여된 비자의 효력을 새로 발급된 여권으로
이전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소견은 위와 같으므로 참고하시어 정확한 내용은 관할 유권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베트남 행정사무소


------- 원본 내용 ---------
제가 한국에서 맡겨놓은 일반여권을 이송시켜서 오늘 영사관에서 수령했습니다.
일반 여권으로 비행기를 예약해야될 사정이 생겨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9월 9일 자로 베트남에서 일을 끝나고 출국을 하기로 되있고 그리고 관용여권에는 비자가 10월 1일까지 되어 있습니다.
영사관 담당자가 비자를 관용여권에서 일반여권으로 옮겨야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비자에 무지하니까 일단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무슨 공문 하나를 써주시고 외무부에 가서 하시면 된다고 말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관용여권은 폐기 되었고 일반여권을 소지하고 15일 까지는 베트남에 있어도 되는거니까 굳이 비자를 이전 시킬 필요가 없다고 간주되는데요.
이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저 자신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읽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연휴 잘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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