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중국 국적인 경우 베트남 비자는?

중국여권 소지자의 베트남 입국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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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장에서 한 주일 동안 베트남에 출장을 가려고 합니다.
일행 중에 한 사람이 중국 국적인데, 베트남 입국에 비자가 요구되는지요?
서울에서 직장 근무하며 한국 외국인등록증을 가진 재중동포 (조선족)입니다.


A. 중국여권 소지자는 기간에 무관하게 비자가 있어야 합니다.

한국과는 달리, 중국은 베트남과 단기간 비자면제 협정이 체결되어 있지 있습니다.

따라서 중국 국적자는 반드시 비자가 있어야 베트남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
비자에 관련한 국적구분은 여행자가 소지한 여권의 발행국가를 기준으로 하며,
소지인의 인종적 민족구분이나 제3국의 체류자격 등은 고려되지 않습니다.

중국과 베트남은 외교적 분쟁사안이 상존하며, 민족정서상 대립요소가 있는 관계로
경우에 따라 사소한 일로 비자수속에 애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자발급신청서를 꼼꼼하게 작성하고, 다소의
 시간여유를 두어 비자신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트남 비자의 사전신청 절차는 좌측메뉴 [행정수속절차] 에서 [비자발급]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인의 베트남 비자면제 (15일 무비자)에 관련한 내용을 부정확하게 이해하여
비자 준비 없이 공항에 나왔다가 항공편 탑승이 제지되는 해외동포의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여권의 기재면을 휴대폰으로 촬영하여 이미지 파일을 당사에 이메일 전송한 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비자 당일발급 서비스를 이용하면 4시간 이내에 비자발급이 가능하므로 오전에 요청하실 경우
당일 오후 항공편으로 출국하여 베트남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
당일발급은 평일 근무시간대에 한하여 이용 가능하며, 소정의 비자발급 수수료 이외에 약간의 할증금액이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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